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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본 '지구 끝의 온실'

endofearth 2023. 11. 8.

이 블로그의 제목은 "지구 끝의 온실"이라는 김초엽 작가의 SF소설에서 따왔다.

 

'지구 끝의 온실'의 스토리는 지구재건과 알수없는 식물의 이상증식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알게된 비밀과 로맨스

소설은 다양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굉장히 현실적인 표현으로 상상력을 자극한다.

 

책을 보는 내내 캐릭터와 장소가 선명하게 그려졌다. 넷플릭스의 '택배기사'의 배경도 떠올랐고 영화 '가위손'의 '애드워드'도 떠올랐다.

 

실력있는 제작자가 영화나 시리즈물로 꼭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이미 나만의 캐스팅은 완성되어있다..

 

갑자기 지구 끝의 온실을 얘기한 이유는 오랜만에 서점에 갔는데, 최근 제일 재미있게 봤던 책이 떡하니 있었기 때문이다.

분명 이책은 밀리의 서재에서만 볼 수 있다고 들었었고 밀리의 서재를 통해서 봤는데, 잘 못 알았나보다.

아무튼 반가운 마음에 찰칵하며, 블로그의 제목의 기원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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